핫도그ㅜ 종류만 10개가 넘고 심지어 140대 넘는 매장 혼자 돌리는거 보고 할 말을 잃음


일전에 건대입구에 포포 피시방 이전에 스리팝이었는데 지금은 잘 몰라도 그때당시 2015~17년까지 거기 다닐때 평일에도 건대 앞이라서 사람 미어터졌는데


야간에 한 3명 쓰는데도 힘들어보이더라 매장 댓수가 300대가 넘으니 당연히 업체 쓰겠지만



방학기간에는 매니저라는 분이 ㅋㅋㅋㅋㅋㅋ 무전기로 무전때리면서 카운터에서 호출 하고 달려가고 일 하는데 시급을 얼마를 주더라도 이런데서는 하면 안된다라는것을 깨닳게 해줬음



애들이 앉아서 쉬질 못하던데도 나름 복지는 좋았는지 한 번 가면 야간애들도 기본 1년이상 채우는게 보이긴하더라


주말야간은 시발 4명~5명이서 일 하고 점장급 무조건 붙어있던데 



점장이랑 매니저 바뀌고 나도 이사가고 잘 안갔는데 ㅋㅋㅋㅋㅋ


거기가면 시켜먹기 미안해서 매일 메세지 보내고 시켜먹음... 그리고 절때로 빨리 달라고 닥달못함 존나 바쁜거 뻔히보이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