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차인데 나 볼 때마다 ㅇㅇ아.. 잘할 수 있지? 믿어도 되지? 이러는데 무슨 뜻이냐?

나 나름 일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혼자 야간 맡기기 불안하단 뜻이냐? 아니면 뭐 야간에 혼자 냅둬서 미안해서 안부인사 같은건가?

다른 야간이 일 좆같이 해서 야간 까일 때 나도 덩달아 까이는데 그래서 나도 일 좆같이 한다고 생각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