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차인데 나 볼 때마다 ㅇㅇ아.. 잘할 수 있지? 믿어도 되지? 이러는데 무슨 뜻이냐? 나 나름 일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혼자 야간 맡기기 불안하단 뜻이냐? 아니면 뭐 야간에 혼자 냅둬서 미안해서 안부인사 같은건가? 다른 야간이 일 좆같이 해서 야간 까일 때 나도 덩달아 까이는데 그래서 나도 일 좆같이 한다고 생각하는건가..
전에 다른 근무자한테 씨게 당했나본데
유독 야간 알바가 많이 바뀌긴 한다더라 ㅋㅋ 사장이 보기엔 음식 주문량이나 손님 없어서 매출도 적고 여유로운데 청소 상태가 안 좋으니 굳이 야간을 써야하나 싶을 듯
야간피방이사실ㅈㄱ위험하긴함 이상한색히들다오는곳이라
날 걱정해주는 거였다면 다행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