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출근 때는 단무지, 김치 넉넉했고 어제 출근 때 평일 오후랑 점장 같이 있었는데 점장이 퇴근하자니까 평일 오후가 "그냥 가도 돼요?" 이래서 무슨 뜻인가 싶었는데 단무지, 김치 다 비어있었음 ㅋㅋ
점장이 다 비어있는 거 알면서 내가 채우라고 짬 때리고 감 ㅋㅋ 언급이라도 해줬으면 주문 들어오기 전에 미리 여유롭게 채웠을텐데 말 안 해주고 가서 주문 폭풍 밀려올 때 알아가지고 둘 다 채우느라 개빡셌네 ㅋㅋ
체리에이드, 레몬에이드는 주문이 안 들어와서 양이 그대로라 채울 필요가 없었고. 굳이 월화교대녀 심기 건드리느니 그냥 시간 많은 내가 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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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교대녀 2주 동안 기분 안 좋아보이니까 괜히 심기 건드리지말고 냅둬야지 ㅋㅋ
오후가 바빴으니 다음 교대가 채워야 하는 건 맞는데 말이라도 해주지... 점장이 특이사항 없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가놓고 ㅠ
평일오후 알바는 말해주거나 자기가 하고 가려한 것 같은데 점장이 여자친구 만나러 간다고 신나서 칼퇴근 해가지고 말 못 하고 우물쭈물하다 감 ㅋㅋ
ㅋㅋㅋㅋ 점장 비위 맞춰주느라 오후 알바가 고생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