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플레인 들어온 경우에 내가 해결할 권한이 없는 경우에는 본인이 알바라는 걸 어필하며 사장님이 이렇게 하랬다, 하지 말랬다, 나는 권한이 없다, 사장님은 주무셔서 연락이 안 된다 등등 동정심을 사면 대부분 공감하며 알았다 하고 그냥 넘어가줌 하지만 일이라곤 평생 해본 적 없는 엠생 고아 새끼들은 새벽에도 사장한테 전화해서 깨우라고 지랄하지.. 난 아직 겪어본 적은 없지만
나도 어지간하면 욕 안박는데 손님한테 욕 박고 싸웠던게 좀 크긴했던듯
난 손님들이 다 착해서 아직 직접적으로 시비 거는 사람은 없었어서... ㅋㅋ 난 그러면 녹음하고 점장한테 말하고 해결 안 되면 경찰 부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