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에퇴근할때 담배사러가면서 밑에 편의점에들렷는데 아주머니가 그 강아지 파는 샵에서 주인장인지 뭔지 뚱뚱한 아줌마 한명이 강아지 털깎을때 목 ㅈㄴ쎄게잡고 강아지 깨갱깽끼잉끼잉소리날정도로 ㅇㅇ. 강제로 ㅈㄴ민다함 부드럽게 미는게아니라 쎄게 그리고 다깎았으면 케이지에 쎄게 던져버린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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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강아지고양이 다 좋아하는입장으로써 그런거보면 화 ㅈㄴ날듯한데
내기준으론 갇힌거까진 솔직히 뭐.... 어느정도 이해할 순 있는데 ㅈㄴ막대하는게 좀 그래 갇힌거는 뭐 가게 난장판나거나 그러면 좀 그러니까.. 걍 애정없이 그따구로 하는게 좀 그럼 지가 키우는게 아니라 판매용이라 해도 걍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