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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에퇴근할때 담배사러가면서 밑에 편의점에들렷는데 아주머니가 그 강아지 파는 샵에서 주인장인지 뭔지 뚱뚱한 아줌마 한명이 강아지 털깎을때 목 ㅈㄴ쎄게잡고 강아지 깨갱깽끼잉끼잉소리날정도로 ㅇㅇ. 강제로 ㅈㄴ민다함 부드럽게 미는게아니라 쎄게
그리고 다깎았으면 케이지에 쎄게 던져버린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