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다 진짜 ㅋㅋㅋㅋㅋ 9800원이면 거의 최저 수준인데 야간에 110대 혼자하는데 새벽 1시부터 시작해서 4시까지 주문만 빼면서도 존나 친절하더라 진짜


뒤에서 욕 하고 나발이고 포커페이스고 나발이고 걍 웃으면서 갖다 주는게 신처럼 보인다...


저게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나같은 경우는 최대한 웃으려 해도 안되서 말투만 좀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만 해봤떤 스타일인데 그것도 습관이라 잘 안되더만


저런 친구들은 걍 노예화에 특화 된건가 12000원 줘도 안 할 매장이다 ㅋㅋㅋㅋㅋ


참고로 저번에 말한 아이센스리그 피시방애들은 죽을라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