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움직이고 생각하는 모든게 지성체에 의해서 의도된 행동인건가? 아니면 그저 바라보고 있는걸까? 나한테 일어나는 모든 좋은일과 나쁜일이 지성체에 의해서 의도된 일인걸까? 라고 생각하면 괜찮은거 같음. 나쁜일이 있어도 어쨋든 날 조종하는 지성체가 나쁜마음만 품지않는다면 의도된거고 좋은 마음으로 의도한거라면 결국 내가 더 나아진 사람으로 발전할수있다는거잖아. 내 미래는 그럼 이미 지성체에의헤서 결정이 된건가? 마음이 편해짐..
니꼭추
너를 디시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알게 된것도 어떤 지성체에 의해서 이미 결정된 일인걸까? 그 지성체는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거지?
존나 이과적인 이론이고 가설인데 철학적으로 생각하게 되네
노무띠
너가 그렇게 노무현을 찾는것도 너를 조종하는 아니면 우리를 모두 관찰하고 지배하는 지성체에 의해서 의도된 행동인걸까?
니얼굴크림냥
예상반응)씨발새끼야 사과해라
지성체에게 크림냥이란 무슨 의미일까? 그저 아무것도 아닌 NPC에 불과한걸까? 아니면 의도한대로 움직이게 만드려고 지정한 NPC일까?
원조가 사실 크림냥이 쓰는 본 계정이고 너가 크림냥을 만나고 있었던거라면 우리를 모두 관찰하고 지배하는 지성체에 의해서 의도된 만남과 인연인걸까?
미친새끼
미친새끼라는 단어를 알게 된 것도 어떤 지성체에 어쩌구저쩌구
머??? 난 지금 먹고 있는 라면에 집중할래!!! 이것도 조종당한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ㅋㅋ귀엽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