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아침에 보이는 백수ㅅㄲ가 갑자기나한테와서 "알바생 혹시여기 외상되나"이 지랄함 40~50대처럼 보이는 꼰대ㅅㄲ가 내가 안된다고해서 하는말이"나 여기 단골인데 여기사장이랑 친해서 괜찮아"ㅇㅈㄹ함 여태까지 돈 잘냈으면서 갑자기 외상얘기가 왜나오냐고... 돈없어서 그런가? 일안하고 매일피방오니깐 당연히 돈이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