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한번 저어주냐 안저어주냐(특히 사각면) 차이도 있고 인덕션 불 꺼져도 잔열잇어서 좀놔두다 빼냐 바로빼냐 차이도 있긴함 꼬들면 좋아하면 안바쁠때 시키고 완전히 다익은라면 좋아하면 알바 뽈뽈뽈뽈 돌아다닐때 시키면 됨 고화력으로 면부터 올리고 물 끓이는거에 오버쿡 고려했는지 완전 칼같이 빼면 면 좀 설익은감이 없잖아 있음
아 그런가 어쩐지 내가하는거랑 같이하는 여자알바애랑 맛이다르다고 그더구만 역시 오전여자애가 꼼꼼해
내가 해먹을때랑 자리에서 받을때랑 맛이 다르기도함 ㅋㅋ 서빙에 걸리는 몇십초 몇분동안 면이 또 익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