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하고 정신 나간 상태로 넋 놓고 소스 채우다가 어? 이거 마요네즈였나? 하고 깨달았을 땐 이미 마요네즈 다 채운 후였고, 머스타드를 채웠어야 됐음 ㅋㅋ..

퇴근하고 점장한테 보고하려다 집 가서 바로 뻗어서 그것도 까먹고 오늘에야 생각나서 점장한테 말했는데 어차피 머스타드 잘 안 나가니까 지금 있는 마요네즈 다 쓰면 그걸 머스타드로 채우면 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