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대할 때 엄청 바쁠 것 같다고 걱정해서 오늘 교대할 때 어제 바빴냐고 물어보니까 울상 지으면서 어제 점장님이 오후 4시에 나와서 혼자 70명 상대했다고 찡찡댐 ㅋㅋㅋㅋ 원래 점장이 오후 2시에 나와서 2시간 같이 근무해주고 오전은 4시에 퇴근하는데 어제 점장이 무슨 일이 있어서 오후 4시에 나와서 월화교대녀가 저번에 점장 휴무 때 대타 안 해줘서 복수하는 거냐고 그랬대 ㅋㅋㅋㅋ 월화녀가 찡찡대는 거 처음 보는데 개커엽네
내가 9시부터 4시까지하는데 같이하는여알바가 2시까지고 2시부터 싸가지오는데 2시부터 손님들좀 오다 3시부터 본격적으로와서 바빠지는데 오늘은 출근했는데 개많네 ㅋㅋ 8시왔는데 야간알바죽을라하고 손님들 디아 클라서 기도중이던데 ㅋㅋ
일단 점장이너무했다
어제 새벽 7시에 나 근무중인데 무슨 커다란 배낭 메고 피방 와서 밥 먹고 감 ㅋㅋ 머나먼 여정을 떠나야 된다 그랬음. 무슨 일이 있긴 했는 듯
일하다가 현타왔나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