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오전년 겉으론 착한척 다하면서

현충일에 무단결근함. 병원간다고 한줄 찍 싸고.

그러고나선 나중에 사장한테 전화해선

이번엔 애비가 죽을거 같아서 빠진다고

근데 해고는 하지말아달라 애원했대 ㅋㅋㅋㅋㅋ

지난번엔 할카스가 죽었다더니 이번엔 애비냐

장례식장에 살림차려도 되겠다. 다음은 엄마 팔아먹을 예정인가

그런데 사장도 착하다못해 호구잡히는 그런 계열이라

오전 대타 혹은 본인이 못나오면 담주는 2교대해야한대 ㅋㅋㅋㅋㅋㅋ

9월엔 추석도 있고 무슨 재앙이 닥칠지 모르니

빨리 업종바꿔서 탈노하던가 취직하던가 해야겠음

점장이 착해서 피해보는건 첨보네. 점장 착한걸 악용하는 한녀들은 전구가 한박스는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