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이게 3pc 3개 시켜서 9개 줘야하는데 3p만 보고 1개인 줄 알고 3개 갖다줌.

손님이 메시지로 갯수 이거 맞냐길래 3개 맞다니까 2천원에 3개죠? 해서 네. 하니까 6천원어치 시켰대서 판매목록 다시보니까 가라아게 3p 3개, 총 9개를 시킨거임;;

바로 헉!! 죄송합니다.. 제가 1개로 잘못봤네요 사과 박고 서비스로 치즈스노윙이나 허니버터 뿌려드리냐고 메시지 보냈는데 안 읽음.

내가 저번에 말했듯이 컴플레인엔 쇼맨십이 중요해서 손님한테 가라아게 가져다주면서 스노윙 소스랑 허니버터 소스 들고가서 죄송해서 그런데 서비스로 보여주니까 웃으면서 괜찮다고 해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