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지들이 야간에 처일해봤나

카운터 스툴에만 앉아있으면 허리 뒤지게 아프니

손님없을때 손님의자에 앉을 수도 좀 있지

그걸로 불-편한 불편충 새끼가 계속 컴플레인 넣는다고

사장이 손님의자 앉으면 휴게시간으로 계산한다고 엄포를 놓네

아니 일퀘 다 끝내고 힘들어서 손님의자에 앉는 것도 죄임????

진짜 이번달 월급 들어오면 탈노하던가 해야겠다

반년넘게 여기 사장님이랑 일해봤는데

불편충, 탈주알바한텐 한없이 관대하면서

빡일하는 야간은 뭐만 건덕지 생기면 트집잡고 잔소리하고 못살게구네

오전도 아프다고 탈주했는데, 야간마저 탈주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