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얘기 하기전에 일단 예의상 3일 근무 했는데 어떠냐 물어보니까 혼자 막 제가 옆에 메가커피 1년 근무했는데 거기 그만두고 여기 하려고 했는데 다음 알바가 안 구해져서 피방 알바 끝나고 저녁에 또 가야 돼요 ㅠㅠ 하고 신나서 말함
그냥 말 한 마디 던져주면 자기 혼자 신나서 말해서 말하기 어려운 나는 들어주면 맞장구만 쳐주면 되서 개꿀 ㅋㅋ
그렇게 5분 정도 수다 떨다가 상자 얘기 넌지시 꺼내니 사장님이 저렇게 하라고 알려주셨다해서 내가 사장이랑 점장이랑 알바랑 일 하는 게 다 다르다고 함 ㅋㅋ 그러니까 또 말하고 싶은 눈치였는데 나 퇴근시간되서 인사하고 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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