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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은 말 그대로 자리만 치우고 음식만 가져다주면됨

간혹 손님들이 뭘 요청하거나 건의하는데

이걸 이제 편의점하고 비교해봤을때 손님하고 접점이 피시방이 극히 적다는거.

편의점은 피시방보다 존중을 더 요구함.

좀만 틱틱대거나 싸가지 없거나 그 사람의 성향에 따라 좀만 심기를 거슬려도 지랄 패시브가 크리티컬 받아서 99%로 어짐

어서오세요 했는데 그게 그 사람에게 좆같을 수도 있고, ~입니다. 봉투 필요하세요?가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그 사람에게 좆같을 수도 있단말.

이걸 하루 평균 8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했을때 정신적으로 뭐가 더 힘들까를 생각하면됨

모든일은 다 육체적으로 힘듬. 그리고 육체적으로 힘든건 다양한 스스로의 능력으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음. 운동을 한다든지 육체적으로 덜 힘든 직업을 선택하든지. 보통 사회초년생들이 이러한 경험을 많이 겪지.

근데 정신적으로 힘든건 개선이고 뭐고 일딴 씨발 소리가 나옴. 많은 사람들의 직장을 이직하는 많은 이유중 큰 하나가 바로 정신적 고통임. 대표적으로 상사가 좆같다는게 가장 먼저 뽑을 수 있고

근데 피시방보다 편의점이 더 개꿀이다? 진짜 지랄..

손놈 새끼가 손가락으로 담배 가리키고 카운터에 돈 던져서 주는것만 생각해봐도 벌써부터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