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금 교대녀 오늘 대타 나와서 주말 오전 처음이라 힘들 것 같아서 밥 먹으면서 도와주려했는데 30분 정도는 주문 없어서 걍 수다만 떨다가 피방 동네에 오래 살아서 같은 초등학교 나왔다는 걸 알게 됨. 물론 6년 차이남.
수다 떨 거 거의 끝나고 어색할 때 쯤 대형 주문 5개 들어와서 교대녀가 멘붕 와서 내가 도와줌. 나 없이 혼자 했으면 진짜 힘들었을 것 같다며 호감 스택 오지게 쌓음.
어차피 집에 가봤자 바로 잠 안 와서 주문 도와주고 수다 떨고 하다가 10시 30분 되니까 졸려서 집 가는 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