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출근하자마자 그년 당연하다는듯 직무유기하고 짬때리고 빛의 속도로 빤스런하는데

바로 주변 손님들한테 탐문조사좀 했음

다들 입을 모아 하는 말이

그년이 음식 내가는건 본 적이 있어도

좌석 청소하는건 보지도 못했다함

+@분실물 중에서 중딩 것으로 보이는 가방도 발견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안치운 자리에서

찢어죽여버리고 싶다. 야간이 하는일 제일 많은데

이 보전깨도 부족한 년은 주말 매출이 고작 20만원인데도 힘들다고 엄살피우며 퇴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