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후인데 주말 오전년이 맨날 짬처리해서
출근하자마자 밥 있는지, 싱크대 수채통 확인(맨날 꽉 찼는데 안 비우고 가서 바쁠 때 설거지하면 물 넘침 ㅅㅂ)
빨대, 컵, 뚜껑, 원두 채워져 있는지
쓰레기통 꽉 찬 거 있으면 묶어서 퇴근할 때 버리고 가라고 말하기 (말 안 하면 절대 안 버림 샹년)
각종 소스, 파우더들 채워져 있는지 확인
밥 없으면 하고 단무지 채우기
냉장고 싹 둘러보기
주말오전년 때문에 안 그래도 바쁜데 일이 두배야
맨날 피방에 남친 데려와서 퇴근시간 딱 되면 나한테 유기하고 튐
출근하자마자 밥 있는지, 싱크대 수채통 확인(맨날 꽉 찼는데 안 비우고 가서 바쁠 때 설거지하면 물 넘침 ㅅㅂ)
빨대, 컵, 뚜껑, 원두 채워져 있는지
쓰레기통 꽉 찬 거 있으면 묶어서 퇴근할 때 버리고 가라고 말하기 (말 안 하면 절대 안 버림 샹년)
각종 소스, 파우더들 채워져 있는지 확인
밥 없으면 하고 단무지 채우기
냉장고 싹 둘러보기
주말오전년 때문에 안 그래도 바쁜데 일이 두배야
맨날 피방에 남친 데려와서 퇴근시간 딱 되면 나한테 유기하고 튐
난 원래 평야인데 주야 땜빵하고 이번주 마지막 근무라 맘 놓고 있었다가 밥 없는 거 암 ㅋㅋ
동료를 믿을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