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3일만 일해서 여유롭고 사장이랑 관계있나해서 캔이랑 박스 옮기는 거 도와줬는데 이제 내가 5일 일하고 3개월 정도 되니까 사장이랑 연관도 없는 것 같고 내가 힘들어서 안 도와준다고 함. 그니까 갑자기 멀쩡하던 다리 떨면서 다리가 아파서 그렇다고 다른 매장 알바들은 다 도와준다 그러는데 솔직히 나한테 돈 주는 것도 아닌데 제가 왜 도와드려야하냐, 저도 힘들고 피곤하다고 이제 못 도와드린다 함.
그러니까 오늘 와서는 나한테 말도 안 걸고 폐지만 가져감 ㅋㅋ 내가 못 본 줄 알겠지만 가져가는 거 다 봤다고 ㅋㅋ
호의가계속되면권리인줄안다고
처음엔 조심스럽게 올려달라 부탁하더니 갈수록 반말으로 올려놓으라고 명령하고, 내가 안 올려준다고 한 날은 화장실 갔다올테니까 올려놓으라고 하고 내가 안 올려놓으니까 매장 입구에서 삼촌~~!!!! 하고 소리지름 ㅋㅋ 내가 안 올라가니까 내려와서 왜 박스 안 올려놨어!!! 이 지랄해서 이제 안 도와준다 함
ㅋㅋㅋㅋㄱ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