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밤 12시에 문자로
ㅇㅇ 아 오늘도 화이팅
오늘도 못봐서 아쉽다
사장님이.
이렇게 와서
방금 일 끝나면서 답장 보내니깐
바로 칼답 와서 몇마디 주고 받고나니
시바 그만두고 싶다는 말을 못하겠네...
일도 좀 빡쌘 편이고 지금 몸도 코로나 걸려서 지금 그냥 쉬려는데 뭐라 말하노...
사장님이 밤 12시에 문자로
ㅇㅇ 아 오늘도 화이팅
오늘도 못봐서 아쉽다
사장님이.
이렇게 와서
방금 일 끝나면서 답장 보내니깐
바로 칼답 와서 몇마디 주고 받고나니
시바 그만두고 싶다는 말을 못하겠네...
일도 좀 빡쌘 편이고 지금 몸도 코로나 걸려서 지금 그냥 쉬려는데 뭐라 말하노...
착하시네 우린 알바생들한테 따지기 바쁜데
사장님이 정이 많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