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는데 길단또 새끼가 차바퀴에 깔렸는지 몸통은 카펫이, 머리는 산산히 부숴져서 형체도 못알아보게 되있더라;; 보고 헛구역질 했음 그리곤 집에 거의 도착했는데 왠 정신이상자가 괴성을 지르면서 따라오기 시작함 그나마 내가 악명높은 화성 의경교육대의 조교새끼도 흠칫 놀랄만큼 목소리가 커서 사자후 동네가 떠나가라 질러서 겁줘가지고 쫒아냄 에혀 주말 시작인데 초반부터 이게 뭐지 재수 옴붙었나
나는 국기에 대하여 경례 할때 뚱!!!! 해서 300명을 흠칫 놀라게 함
그런게 아니라 조교가 악소리 지르게 시키잖아. 기합줄때. 그때 그냥 죽기살기로 악 지르니까 조교가 흠칫한게 보였음
나 유격훈련할때 병사조교가 시발 나만 갈궈대서 소리 더 크게 안 지릅니까? 이 지랄하면서 내 앞에 머리 대길래 귀에다 대고 소리 존나 크게지름 그 뒤로 나한테 안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조교 맞대응엔 목소리 큰게 최고노
ㅆㅂ 상말에 두번째 유격에다가 애들 다 꾀병부리고 PT할때 빠지는데 나는 같이 간 간부가 빠지지말라고 자꾸 앙탈부려대서 걍 안빠지고 같이 했음. 근데 조교새끼들이 우리 중대 3명인가 있는데 5명이 붙어있어서 ㅈ같았음!!!!!ㄹㅇ
한번치고 씻어내자 주말시작이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