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는 100석인 우리 매장보다 약간 작거나 비슷했던 것 같은데
주변에 대학가 많고 씹번화가라 가동률 90% 이상 돌아가는 것 같더라
겨우 빈자리 찾아서 앉았는데 옆자리랑 칸막이도 없어서 신경 쓰이고
(책상에서 10cm 정도 위로 올라온 게 다임..)
무엇보다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옆자리랑 간격이 존나 다닥다닥 붙어서 닭장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걍 자리 있나 둘러볼 때부터 존나 갑갑한 기분 들던데
반대편 좌석이랑도 가까워서 지나다닐 때 불편하고
이런 피시방에서도 게임하고 싶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