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포함 5일 야간 도저히 못 하겠다 시발

면접 때 주말은 힘들어서 못 하겠다고 평일 2일으로 시작했다가 다른 야간이 하루 떠넘겨서 평일 3일으로 3개월하다가 다른 야간 관두고 1달 째 다른 야간이 안 구해짐.

내가 주 5일 야간하고 비는 2일 사장이 대타해주기로 했는데 사장은 주말 힘든 거 아니까 자기가 안 하려고 하고 나 시킴. 주말 포함 5일 일 하니까 너무 피곤하고 내 삶을 살 수가 없음. 주말에 일하면 진짜 탈진 상태로 손님 의자에서 잠듬.

오늘 출근해서 점장한테 난 주말 야간 도저히 힘들어서 못 하겠다. 사장이나 점장이 대신 해주거나 다른 야간 안 구해지면 그만두겠다 할 것. 내가 관두면 아예 야간이 사라지는데 그건 내 알빠 아니고 문 닫던 사장이나 점장이 하던 알아서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