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붕붕 소리로 날 긴장시킴.
잡아서 카운터로 데려와서 구경하다가
갑자기 날아올라서 날 깜짝놀래켜서 비명지르게 만듬.
손소독제 범벅형에 처했지만 뒤집어진 배가 너무 징그럽게 생겨서
날 소름돋게 만듬.
죽여야겠지?
근데 이미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