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는 한 2주됐는데 90석 규모임
근데 장사 준나 잘됨 피크때는 300만원찍히고 평일에는 평균 200정도찍히는듯
시급12000원에 밥이나 음료같은 먹는걸로는 전혀 터치안함 사장님도 착해서 퇴근전에 매번 밥 먹고가라고하심
눈치보여서 안먹고 가다가 요즘은 시간넣어주시면 앉아서 밥먹고 게임좀 하다가 퇴근함
다만 야간에 준나 바쁘고 할 일 많음 주방 청소랑 바닥 이제 구역별로 청소하고 흡연실이랑 화장실 매일 청소함
그리고 사장님이 시설관리나 위생에 철저함 음식 만드는것도 그렇구
그래도 휴게시간 안빼고 음식 음료값 생각하면 ㅅㅌㅊ인가?
청소는 평야 보통 수준이고 90석이면 규모도 작은데 매출이 오지네 ㄷㄷ 평야 때 손님 몇 명이나 있음? 시급 12000원이면 음식 주문이 많은가 보네
새벽 2시까지 60명 정도 왓다갔다가 하다가 그뒤에 서서히 빠지는데 이게 고정손님이 많고 밤에 커플들이 많이옴..커플들은 새벽에 오면 꼭 음식시키고
사장님이 시설관리 진짜 철저히함..비품같은거도 아끼지말라 그러고 행주같은것도 하루에 10장 이상은 쓰는듯
커플석 잘되어있고 위생좋으니깐 여자손님도 많은오는거같음
행주가 1회용임? 시설관리에 철저하면 청소 주로하는 야간한테 많이 까다롭겠네.. 우린 135석에 최소 5명에서 최대 50명까지 왔다갔다하는데 청소는 2시간 밖에 안 하고 주문도 거의 없어서 5시간 넘게 쉼. 근데 난 시급 10,500원이고 넌 12,000원이니까 적당한 듯?
바쁘긴한데 시급도 그렇지만 사장님 확실히 좋으신 분이네 암만 꿀 매장 가도 사장님이나 윗사람 그지같으면 일 하기 힘들다... 사장님 천사네 ;;
그건 맞지..몸도 힘든데 스트레스까지 받으면 못버틸듯
시급 쎈만큼 바쁜거고 사장이 십새끼면 힘들겠지만 사람 좋으면 그냥저냥 좋은 일자리지
이게 근무시간이 4시간 5시간 끊어치면 좀 애매한데 7~9시간짜리면 존나 좋긴함. 하루 2끼 겜방에서 처리하면 식비절약도 무시못하고 사실상 일당 만원넘게 붙는거라
주휴까지 주면 난 거기 눌러앉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