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한거라 동네가 좁아서 동갑애들은 다 알았음

어느날 형광바지 두마리가 스윙인가 그런 씽씽이 타고오더니

바구니 들고 처음처럼 개담음 그러더니 마쎄 엘비에스 옐로우 프렌치블랙 주세요 이래서 ㅈ같아보라고 하고 바코드 다 찍고 카드 받으면서 신분증 보여주세요 했는데 집앞인데 그냥 주세요 해서 내가 집앞이면 갔다오세요 했는데 아시발 하면서 나감 ㅋㅋ 병 다시 채워놓는데 넘 행복했음 ㅎㅎ 그리고 몇달 후에 평일야간 언니한테 내 이름 대면서 내친구라고 신분증 안들고왔다고 그래서 나한테 전화해서 확인사살함 ㅋㅋㅋㅋㅋ개웃겪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