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손님입장인데


직접 손에 쥐어 주는것도 좀 그렇고 책상위에 올려놓고 그냥 가져가라는것도 좀 그렇고


어떻게 하든 좀 기분 나빠보일수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내가 너무 소심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