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대충 먹고 피방 가서 2끼 먹는 것도 초반에나 그랬지 지금은 질려서 피방 음식 먹고 싶지가 않음...

10시간 근무 동안 음식 생각 안 나다가 도저히 배고파서 안 될 때나 땡기는 거 해먹음

집에 와서도 라면이나 밀키트, 김치찌개 같은 거 피방 음식이랑 거의 비슷하니까 하루 한 끼라도 특별한 거 먹고싶어서 자꾸 배달시켜 먹게 됨

그래도 내가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게 먹는 거고 돈 많이 벌어서 부담없이 배달 시켜먹으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