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그 사장이었던 사람하곤 일 안해봤지만
지금 사장님이 ㅈㄴ 맘에드는게
전에 일하던 곳 사장이 일단 자기 매니저한테 뒷담까일정도로 이상한 사람이었고
지금 사장님 그냥 좀 기본만 지키면서 설렁하게 가자 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기본+@ 약간만 해주면 진짜 신뢰 잘해주심
뭐 퇴근하고 30분동안 이야기 들어주고 하는것도 있고
자기가 매장이 4갠가 5갠데 가게마다 기둥되는 애들이 하나 있다고 여기선 내가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고 막 그래주시는데
나도 기분 안좋을 수가 없는거지
난 존나 빡빡하고 착한 사람보다 그냥 설렁설렁한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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