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평야가 도대체 뭘 가르친건지 모르겠음 시발...

마감 못쳐서 30분 더 적고 마감하고 갈때 주문 들어왔는데

우리 실장도 레시피 적힌대로 안하고 야매로 하는 메뉴 레시피대로 나가길래 식겁해서 야매로 하는법 알려줌


그리고 다음주에 주야가 평야 흡청 이상하게 하는거 좇같다고 하길래 흡청 방법도 알려줌(비닐봉투 안쓰고 그냥 카운터 쓰봉에 부음)


그리고 오늘 정산 안맞아서 사장하고 통화하다 돈까스 나가는거 봤는데 밥그릇 한쪽에 밥담고 다른쪽에 돈까스 잘라서 나가는거

공기밥 그릇에 밥 따로 담는거 하 이거 또 지적하는거같아거 걍 알아서 하겟지 하고 퇴근함...


솔직히 평야 얼굴만 봐도 음식 어떻게 나가든 500배 맛있어질거라 나보다 음식 잘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