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자주 다니던 피시방 따라가면 알바형 막 아빠 비롯한 아저씨들이 아스크림도 사주고 제일 복잡한게 일회용용기에 끓이는 라면이고 그때 그 형 머하고 있을까 다른애들은 그 형 무서워서 윽엑거렸는데 난 우리아빠가 그 형한테 뭐 잘해주니까 그 형도 나한테 잘해줘서 좋았음
옛날엔 일 자체는 꿀 맞았는데 후불 먹튀하는새끼들 조지는게 큰일이었지
ㄹㅇ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