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애미 ㅋㅋ 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 3개월 처 적혀 있어서 원래 110정도 받는거 마이너스 되서 15만원정도 생각하라해서 아 개같노 그래 .. 이거라도 받자 .. 이 마인드로 있었는데 2시간뒤에 전화가 또옴 ㅋㅋ 계약서 보면 점장이 휴게시간 적는 칸 있었는데 이거 비워두기엔 좀 그렇다고 5-6시 휴게 때려박음 그래서 이 15만원 마저 못받아서 돈 하나도 못받음 시발 아니 근데 수습은 애초애 내가 여기 수습 없죠 ? 하니까 ㅇㅇ 이러더만 ㅆ발 이게 이 지랄 날줄은 몰랐네 ..  내가 사람 믿고 대충 대충 넘어간 내 잘못이지 .. 누굴 탓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