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야 이제 곧 1년인데
퇴직금 하나땜에 이롷게 목매달고 버티는건 첨이다
좆같우면 바로 나왔는데 결국 퇴근하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링겔 맞았다 뮤슨 포도당인가 암튼 그고맞고 앵간 몸상태 ㅅㅌㅊ 됐음 사장도 가스라이팅 존나하니깐 일하기싫어진다 별그지같은곳 내가 그만둘때 다 까발릴거다
퇴직금 하나땜에 이롷게 목매달고 버티는건 첨이다
좆같우면 바로 나왔는데 결국 퇴근하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링겔 맞았다 뮤슨 포도당인가 암튼 그고맞고 앵간 몸상태 ㅅㅌㅊ 됐음 사장도 가스라이팅 존나하니깐 일하기싫어진다 별그지같은곳 내가 그만둘때 다 까발릴거다
그래도 독하게 잘 버텼네
고마워 위로가되는거겉다...
야간이 쉽다고들 하지만 사람들이 못버티고 런하는 이유가 있음...몸이 썩어들어가는게 느껴짐
맞어ㅜㅜ
그럼 이왕한김에 1년만 채우고 접자 .. 야간은 오래 하는거 아님 원래
살려저ㅓ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