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능지가 ㅎㅌㅊ인지

사장님한테도 전화해서 야간이 늦는다고

지 버스타야한다고 지랄했대 ㅋㅋㅋㅋㅋ

사장은 엥? 싶어서 시계를 보니까 12시라도 된줄 알았대

참고로 난 11출임

사장님이랑 통화하면서 얘기해봤는데

이새끼 싹수가 노래서 예의주시 중이래. 각보이면 가차없이 킥하겠다함

근데 이새낀 군머를 의경으로 갔다왔으면서도 사회적 책임감은 0.1만큼도 없나

오히려 더 기고만장하게 구네

참고로 좌석 청소+설겆이+돼지우리같은 주방 퐁퐁시키는건 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