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코로나 걸리고


아직까지 안나은 상태에서 폐렴인지 기침 나오고 목 아픈데


오늘 야간 나가니깐


인원은 70명 정도로 엄청 많진 않았는데


애미 시발... 마감까지 주문 40개 넘게 들어오고 대략 25~30만원 어치 혼자서 팔음


근데 야간이 하는 일이 청소인데


흡연실, 화장실, 거기다 오늘 기름 갈고 분리수거 하러 가니 비닐 꽉 차서 3봉다리 들고 1층 내려가서 버리고 오고


일쓰도 버리고 거기다 음쓰는 교대때 버려주지도 않아서 출근하고 두어시간 있다 울며 겨자먹기로 버리고옴


거기다 씨발 구역청소까지 해야되는데 이미 퇴근 시간에서 20분 오버되서 그냥 못 하고 왔다


주방 마감도 급하게 치고


식기 세척기 가득 찬 상태로  설거지만 4번 했는데 진짜... 이건 감당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