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뒤지고 나 혼자 남아서 부모 병원 비랑 학자금 갚으면서 피방 알바 했는데
파주 퍼xxx에서 일했거던?
시발 야간 하면서 대타까지 나가서 개 열심히 했는데
한달 280 받아도 부모 병원비랑 내 약값 방값 내니까 170 나가노
씨발 우예 해야할지 모르겟노
인력소 앞에 앉아서 이지랄 중인데
이번달 좀 많이 아파서 잠시 쉬고 있는 동안 방 뺏노 원장 새끼가
길거리 나 앉아서 존나 현타와서 적는다
니들 불행까지 다 내가 갖고 살라니까 잘 살아라 시발
길거리 나와서 그래도 일 가고 화장실에서 씻고 근무복 입고 이지랄 햇는데
이제 나오지 말라한 퍼xxx 피시방 사장 뒤지길 간절히 빈다.
지네 아들내미도 내 꼴 나기를 빈다 시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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