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22살이었고
02년생이 갓 성인된 시기였는데
맨날 오는 02년생 3인큐 피파팟이 잇었음.
거기서 3명 다 맘에 안드는데 한명은 좀 착했고
나도 자주 보니까 정들어서 음료 시키면 얼음 좀 빼고 음료 더주냐고 물어보고
더 주기도 했음.
그랬더니 착하게 생각했던 한명이 자기가 알바하는곳에서 마감치고 가져왔다면서
나보고 좀 드실거냐고 해서 감사하다고 했는데 튀김 한봉지 아예 다 줘버려서
나도 튀김이랑 같이 먹으라고 탄산음료 한잔씩 돌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한명이 존나 정있네
ㄹㅇㅋㅋㅋㅋ
ㄹㅇㅋㅋㅋ굿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