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

오늘도

걷는법을모르는새끼 (93년생)

계좌이체해서 본인이름  알고  내이름 ㅇㅇ아라고 부르는틀딱(83년생)

개뛰어와서  카드내밀고  메뉴추천해서 결제해달라는새기  카운터 도착 후 숨 진정시키는거 5분걸림 (94년)


시발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