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주변에 밥집없고 술집이나 고깃집만 조금 있는 그런 동넨데 전 사장은 들어보니 요금이든 음식이든 좀 싸게해서 사람 끌어모으는 방식을 썼고 지금 사장은 가격 올리면 알아서 매출도 는다 마인드인데 어차피 갈 곳 없는 배고픈 고아들뿐이라 사람은 그대로 붐비고 음식도 잘 팔림 근데 이 좆도 안팔리는 건빵 튀겨서 2000원에 팔려고 존나 쳐 주문한거보니 그냥 아다리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건빵 출근할때마다 그대로임
진짜 건빵은 보면 볼수록 골때리네 ㅋㅋ
상할 음식은 아니라 다행이노 ㅋㅋㅋ
요즘 시판 건빵은 간식용이라 유통기한 별로 안길어 한 반년 갈껄?
1년이네 ㅋㅋㅋ
1년안에 다 안팔린다에 고아부랄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