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프리랜서라 사람들 만날일 거의없이 매일 일하는데
오늘 오랜만에 지인만나러 외출했다가 집오는데 비오더라
그런데
지하철에서 집으로 들어갈때
평소에는 정문으로 향하지만 비가 너무 많이오더라..
피시방 가로질러가면 비를 거의 안맞아서
피곤한상태라 그런지 아무런 거리낌없이 정문이 아닌 피시방을 가로질러서 집으로 향했다.
그러자 내 뒤로 피시방 알바가쫓아오더니
아저씨 여기 장사하는곳이라고 그렇게 지나다니면 안된다 하더라.
바로 죄송하다고 하고 변명이나 했는데
집에 들어와서
일하다가 갑자기 어린애한테 교육받는 내 사회성에 자괴감이 들었다..
사람도 안만나고 매일 집에서 일만해서 그런가..
어린애한테 교육받을정도로 사회성이 떨어지다니 난 이대로 괜찮은가 그냥 슬프다..
담부터는 나혼자 사는 세상이아니란걸 기억해야겠다
오늘 오랜만에 지인만나러 외출했다가 집오는데 비오더라
그런데
지하철에서 집으로 들어갈때
평소에는 정문으로 향하지만 비가 너무 많이오더라..
피시방 가로질러가면 비를 거의 안맞아서
피곤한상태라 그런지 아무런 거리낌없이 정문이 아닌 피시방을 가로질러서 집으로 향했다.
그러자 내 뒤로 피시방 알바가쫓아오더니
아저씨 여기 장사하는곳이라고 그렇게 지나다니면 안된다 하더라.
바로 죄송하다고 하고 변명이나 했는데
집에 들어와서
일하다가 갑자기 어린애한테 교육받는 내 사회성에 자괴감이 들었다..
사람도 안만나고 매일 집에서 일만해서 그런가..
어린애한테 교육받을정도로 사회성이 떨어지다니 난 이대로 괜찮은가 그냥 슬프다..
담부터는 나혼자 사는 세상이아니란걸 기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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