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대낮에 큰길에서 시발 대놓고 노상방뇨하는 미친새끼 만났는데 와 마침 시발 순찰차가 옆에 서있고 경찰두명 들어있어서 똑똑 하고 저기 노상방뇨하는 아저씨 있어요 했더니 우리 지금 순찰도는거 아니고 휴식중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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