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동네 새로 생긴 pc방 닭갈비 덮밥이 개미친놈 수준으로 맛있는데 따로 집에 쟁여놓고 먹고 싶을 정도임 주변에 있는 분식집 닭갈비 덮밥보다도 더 맛있어서 일부러 따로 가서 식사만 할정도인데 그냥 알바생이나 사장님한테 가서 물어보면 알려주려나
물어봐
ㅇㅋ 나중에 좀 친해지면 물어 봐야겠네
알바생한테 뭐 쓰냐고 물어보는 게 정확할 것 같아 매바매라서
그렇긴한데 뭔가 민폐인가 싶어서 나중에 좀 친해지면 물어봐야지
카운터 가서 어이 똥간 (똥깐~ 이렇게 발음하는게 중요 제품 이름 뭐야? 하면 똥간이 (얼굴 좀 구겨져 있을건데 기분 좋다는 의미임) ‘~이요’ 해줄거임
떠리몰이나 큐팡 ㄱㄱ
알바는 물어보면 바로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