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22년 12월!
개씹 기열찐빠같은 산업기능요원의 첫 해가 마무리 되는 순간이었다.
우리 회사는 분위기가 뒤에선 좆소답게 뒷담하고 앞에선 착한척 하는 음습한 곳이었기 때문에 그 사실을 몰랐던 나는 공짜 술과 공짜 고기가 기다리는 송년회만 기다리고 있었을 시절이었다!
사건은 송년회 당일!
화성에서 인천까지 가서 송년회를 함에 놀라고
1차에서 좆소 개저씨들의 술 들어가는 속도에 놀란 나는 1차가 끝난 직후 빠지려 했으나
53세 개씹기열 개저씨(팀장이 10살은 어린 사원따리!)가 이런 곳은 따라가야하는거라고 가스라이팅 존나 조져서 결국 정상적인 사람들은 다 런치고 남은 자살특공대행 2차를 따라갔다!
처음엔 분위기는 좋았다!
좆소 이사와 우리 조 팀장(40대), 또 다른조 팀장과 팀원 형들(30대) 그리고 개저씨와 브라질-한국 혼혈 외노자 윤 데이비드 여훈, 마지막으로 나로 이루어진 자살 특공대는 노래 주점으로 입성하여 나는 개씹 딴따라광대 짓을 했고
사람들은 개싸구려 위스키(지금 생각하면 위스키도 아니고 병신 술에 물탄거임)를 쳐마시며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었다!
사건은 이때 발생! 한 병에 20만원을 넘는 개씹좆 사기꾼 같은 술에 개떡이 된 윤 데이비드 여훈이 기열찐빠답게 주제도 모르고 그 좆같은 술을 스스로 시키는게 아닌가!
당연히 이사와 술 값을 둘이서 부담해야할 우리 팀장은 기분이 파악 꼬라박아버린 것이다!
평소에도 사내 기피 조로 분류되는 우리 조의 애자같은 팀장답게
모든 분위기를 박살내고 윤 데이빗 여훈 에게 개지랄을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아! 눈치보며 그때까지 남아있던 나는 개좆됐음을 깨닫고 주위를 둘러봤지만 이미 다른 조 팀장과 팀원들은 은근슬쩍 추노한지 오래였다!
남은건 병신 중 병신들, 즉 고아 스쿼드인 개저씨,울팀장,이사, 그리고 나와 브라질 오랑캐뿐이었다!
브라질 오랑캐가 처음엔 죄송하다고 굽신굽신 댔으나 우리 팀장의 지랄은 멈출줄을 모르고 멱살을 잡아버린 것이다!
상황은 이미 한계점을 넘었고 이사가 다급히 팀장의 이름을 부르며 뭐하는 짓이냐고 묻지만
이미 술에 개떡이 된 팀장은 그딴 소리가 들릴 리가 만무, 계속해서 여훈의 분노게이지를 애무했다!
결국 윤 데이비드 여훈도 차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마구 사정했다!
내 눈앞에 벌어진건
브라질 고아 대표인 데이빗과 한국 개저씨클럽 주장 팀장 영수!
두 남자의 자존심을 건 육탄전으로 우리뿐만 아니라 주점 내 분위기 자체가 씹썅좆창나버렸다!
나는 종업원에게 세상에 씨발 경찰좀 불러주쇼잉 하고 애원했고 종업원은 이미 신고했다며 우릴 내쫓는게 아닌가!
결국 주점에서 방출당했지만 이미 호로자식이 돼버린 두 짐승새끼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싸운다!
계단에서 구르고 벽에 머리를 박고 이게 사회인들인가 새싹 고아원생들인가! 아마 고아원생들임이 틀림 없다 싶을 무렵
민중의 지팡이들이 달려와 상황은 무마되는듯 했다...
하지만 진짜 재앙은 지금부터 시작...!
팀장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오랑캐새낀 분통 터지는지 소리를 지르고 발작해대는 것이다!
이성을 유지한 나와 이사는 급하게 오랑캐를 되도 않는 조선식 영어로 달래보고 어루어보고 하는데 혐오스럽고도 역겨운 우리 팀 개저씨는 옆에서 장작을 집어 넣는다!
" 한국놈이 아니라 뭘 모른다 "
" 팀장한테 개기면 쓰나 "
" 외국에서 왔으면 지랄말아야 "
한국어를 꽤나 자유롭게 구사하는 오랑캐는 또 다시 애무를 받으며 분노...!
결국 말리는 사람 따로 있고 장작 넣는 사람 따로 있는 촌극 발생!
나도 좆같아져서 개저씨한테 하지말라고 뭐라하지만 이미 술에 개떡이 된 씹새끼한테 통할 리가 없음...!
그 사이 이사는 우릴 유기하기로 결정하고 어거지로 택시에 태워 화성 회사 기숙사로 보낸다..!
그러나 택시 안에서는 더 미칠 지경이 되고 마는데...
개저씨는 계속해서 여훈의 분뇨 트리거를 애무하고 있고
여훈은 거기에 모국어인 포르투갈어로 마구 사정을 갈기며
택시 기사의 표정은 고아를 본 피갤러 마냥 씹창이 나버리고 나는 정신병에 걸릴 위기..!
결국 40분째 고통받던 중 여훈이 택시를 세우고 그 추운 겨울날 어둠속으로 달아난다..!
그렇게 기숙사에 도착하며 사건 종료...
비록 개저씨가 내가 잠든지 1시간만에 목마르다며 쳐 깨우고 자기방 춥다고 잠 못자게 해서 살인충동이 일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도착한 것에 안도했다..
결과적으로 여훈은 경찰이 기숙사로 데려다줬지만 앞니가 2개 실종...!
팀장은 팔이 아작나 1달 반을 쉬고 만다...!
그러나 사람 없는 좆소기때문에 누구도 잘리지 않았다...!
결국 나는 좆소 사람들에 대한 혐오감으로 몇 개월 후 퇴사...!
피갤러가 됐다...
3줄 요약
1.좆소 공장은
2.가지말자
3.고아천국이니까
레전드네 진짜
인간에 대한 신뢰를 잃고 말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