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내가 햄버거를 갔다줬어 그때 갤질 안 할때라 지금 얘기해줌
햄버거가 수제가 아니라 냉동임 갔다주고 난 자청중인데 갑자기 저기요~ 하면서 소리 존나 지르길래
하,,,네 하고 갔는데 그 햄버거 받침대? 쟁반? 카운터 위로 툭 던지면서 저기요 이거 기름 범벅인데 어떻게 먹으라는거에요?
해서 내가 하 아니 여기가 롯데리아나 맥날도 아닌데 그럼 거기가서 먹으면 되는걸 왜 여기와서 지랄이세요? 햇는데 나보고
왜 싸가지가 없냐 이년 하면서 손님들이 갑자기 카운터로 오더니 그새끼 말리는거야 멸치 그래서 내가 아 냅두세요 저새끼
말리니까 더 발작하는거예요 했는데 나보고 좆같은년이 입에 걸레물었나 좆같은년이
이래서 내가 좆은 니가 좆이지 이 좆만한년아 했는데 그 뚱녀가 말리길래 내가 니는 뭐야 이 김정은 년아 하고 사장 전화 바꾸래서
내가 사장이 니 친구냐? 했는데 부탁합니다 ~ 하길래 해줌 그리고 개싸우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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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ㅐ 서든하는 애들이지? ㅋㅋㅋ 걔네 맨날 시끄럽다고 손님들이 제발 지랄해달래서 맨날 조용히해달라하면 더 함 나이도 나보다 훨씬 많던데 나랑 싸워봤자 이득 될게 뭐가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네 언제왔어 ?? 우리 그때 이후로 안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어디갔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꾸 ㅈㄴ없네
솔직히 우리동네 문신충 전신문신 생각보다 다 착하고 인사도 잘 받아주고 잘 해주는데 저런 멸치새끼들은 진짜 싸가지가 존나 없어 햄버거가 그럼 기름지지 달~콤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