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신입이 불구리 (불닭 + 너구리) 끓여야하는데 나랑 예기하다가 짜파구리로 잘못 끓임 ㅋㅋ 나갈 때야 알아채서 "헉.. 어떡하죠?" 이러길래 가서 최대한 미안한 표정 지으면서 알바한 지 얼마 안 되서 실수했는데 다시 끓여드릴까요? 라고 죄송한 말투로 얘기하라 함 그러면 대부분 이해해주고 다시 끓이는 시간 못 기다려서 그낭 먹는다고 알려줌 ㅋㅋ 그대로 신입녀가 따라해서 잘못 만든 거 먹이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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