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했는데 오후 둘이서 시재점검하더니 아 왜 이렇게 돈이 많이 비죠? 모르겠는데 일단 퇴근하죠? ㅋ 하고 그냥 감
나도 퇴근 때 시재점검 해보니까 12만원 비는데 오후 애들도 그냥 갔으니 문제없겠지 하고 단톡에 보고 후 잠
오후에 일어나니까 단톡에서 점장이 어제 야간에 무슨 일 있었어요? 왜 시재가 12만원이나 비어요? (나)씨 시재점검 똑바로 해주세요. 이지랄함.
아무도 대답 안 하길래 내가 별 일 없었다고 얘기하니까 나한테 뭐라고 투덜대다가 좀 이따가 단톡 보니까 어제 오후부터 비어있었네요? 하고 오후에 뭔 일 있었어요? 하니까 그제서야 오후도 대답하고 분위기 싸해졌는데
갑자기 아 ㅋ 사장님한테 여쭤보니 사장님이 돈 빼가고 기록 안 했다네요 ㅋㅋ 원인 찾았습니다 이러고 맘
나한테 사과 안 했음 시발새끼
ㅋㅋㅋㅋㅋ시발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