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ㄱ 생각하면 머리 아프긴 한데 생각을 안 할수가 없는듯 약을 먹어도 그 우울한게 다음 날로 미뤄지는 기분이랄까 

옛날엔 아무 생각 없이 살고 그랬는데 되돌아보면 더 재밌게 놀걸 좋은 사람들한테 좋은 소리 한 마디라도 더 해줄걸 

죄책감이 드넹 ㅠㅠㅠㅠㅠ 새벽이라 그런가 존나 우울해진당 아침에 햇빛보면서 걸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