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내가 뭐 한다고 하고 문자로 정중히 거절했거덩
근데 내년에 하는거 물어보고 자기가 너무 아쉽대
사람이 진짜 좋아보이는데.. 그러면서 ㅋㅋㅋㅋ
나두 먼가 아쉽네에 좋은 인연이 될수도 잇었을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