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내가 뭐 한다고 하고 문자로 정중히 거절했거덩 근데 내년에 하는거 물어보고 자기가 너무 아쉽대 사람이 진짜 좋아보이는데.. 그러면서 ㅋㅋㅋㅋ 나두 먼가 아쉽네에 좋은 인연이 될수도 잇었을텐데 ㅋ.ㅋ
헉 ㅜㅜ 좋은 인재라고 생각했는데 아쉽긴 하겠다 그 손님분도
나한테 제시한 페이는 진짜 좋긴 했는데 근무시간대랑 주6일 하는게 너무 오바였음.. 만약 솔로였으면 피시방 추노하고 갈 정도 ㅋㅋ 근데 그러면 너무 몸 상하고 돈만 남을거 같아
얼마길래?? 근데 주 6일 1회휴무는 빡세긴 하다!! ㅠ
260부터 시작해서 더 오를거라고 하더라고..
헉 좋긴한데 그만큼 힘들긴 하겠다ㅠㅠㅠㅠ
평야 주5일도 힘든데 6일은 머냐??
근데 대신 거기는 저녁부터 이른아침까지 ㅋㅋ
? 걍 평야하겟다
근데 페이가 좀 높더라구
아침까지 주6일이면 쉬는게 쉬는거 같지않을듯
넌 여자친구가 있는 몸이야
응 그래서 만약에 내가 솔로였다면 했을거 같긴 해 ㅋㅋㅋㅋ 근데 여자친구도 있고 시간이 더 없어지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