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경상도에서 중학교 졸업 딱 하고 이 동네로 올라왔는데 제일 충격이었던게 그거 였음 학교 가니까 교사들이 애들 안 패는거 오히려 팔 다친 내 친구가 다른반 들어가있는거 보고 잘못 건드렸다가 그 교사 교육청 불려가서 존나 깨졌었음 초중딩때는 숙제 안해갔다가 맞는건 일상이었고 중딩때 학교에서 시험 봐서 일정 점수 안나오면 개 맞았는데 ㄹㅇ  담배 걸렸을때는 죽도로 개 맞고 지각했을때도 죽도로 맞고 자다가 걸리면 출석부랑 휴지로 뒷목 개맞았었음 ..ㄹㅇ